상단여백
HOME 교회 교계
“최고의 글로벌 민간봉사단체로 만들어 가겠다”FISPA-FIEMS재단, 설립 20주년 기념식 가져

재)국제봉사전문가협회와 재)국제응급구조의료지원재단(이사장 최호칠 목사, 이하 FISPA-FIEMS재단)은 지난 1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퍼시픽호텔에서 재단 설립 20주년 기념식 및 총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초대 총재로 취임한 이종원 총재는 “그동안의 경력과 노하우를 살려 FISPA-FIEMS재단을 최고의 글로벌 민간단체봉사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기념식 이후 진행된 실행위에서는 FISPA-FIEMS재단에 긴급소집령을 내려 강원도 산불 후속지원에 나서기로 결의하고 ‘대민봉사, 응급의료지원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실시중인 ‘사랑의 구급함(50만원 상당)’을 제작해 피해지역 마을회관과 공공시설에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봉사지원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최호칠 목사는 FISPA-FIEMS재단에 대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팽목항과 진도체육관, 안산 화랑유원지 등에 지원 부스를 설치 운영했고 필리핀 태풍‧네팔 지진 피해현장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응급구조의료지원 봉사활동으로 관‧군과 함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제NGO”라고 소개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