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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군선교교역자 초청해 격려

서울연회(원성웅 감독)는 지난 5일 옥토교회에서 연회 내 군선교교역자 15명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이들을 격려했다.

배홍성 목사(군선교교역자회 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원성웅 감독은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열악한 환경과 여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열심과 성실로 사명을 감당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있을 것”이라고 설교한 뒤, “군 선교 현장이 감리교회의 다음세대를 키우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사역보고를 통해 사역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옥토교회 여선교회에서는 정성스럽게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원성웅 감독 역시 이날 참석자들에게 선교비를 지급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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