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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향한 사랑담긴 노래 하나이선목 목사 ‘소망의 날개 vol.2’ 발매

숭의교회 이선목 목사가 2년간 써내려간 자작곡을 모아 음반을 발매했다.

‘소망의 날개 vol.2’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앨범에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강화도 순례길’, ‘말씀과 동행하는 교회’ 등 7개의 곡이 실렸다.

이 찬양들은 이선목 목사가 섬기는 숭의교회 교인들과 함께 부르기 위해 작사 작곡한 곡들이다. 이 목사는 교회가 한 해 동안 나아가야 할 표어를 정하는 동시에 주제곡을 만드는가 하면 부흥회 주제가, 수련회 주제가를 만들어 성도들에게 말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하나 되게 만들어왔다.

이번 앨범에 실린 ‘할렐루야 우리교회’는 신나는 리듬의 곡으로 성령의 은혜가 넘치고, 말씀과 기도의 은혜가 충만한 교회가 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교회라는 단어에서 ‘우리’ 대신 섬기는 교회의 이름을 넣으면 어느 교회든 부를 수 있다.

이선목 목사는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 목회를 하면서 음반을 내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숭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부르기 위해 만들 찬양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음반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찬양사역자 최인혁 전도사는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찬양 한 곡 한 곡에 잘 묻어있다”면서 “숭의교회 안에서만 나누었던 곡들이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불리길 원한다”고 추천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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