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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 박스오피스 7만명 돌파종교 영화 편견 넘어 깊은 울림 감동 전해

믿기 힘든 고난의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서로를 사랑하며 순전한 믿음을 보여준 영화 ‘교회오빠’가 개봉 22일 만에 박스오피스 7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

5월 개봉한 ‘교회오빠’는 2017년 명품 다큐멘터리로 불리며 감동을 선사했던 KBS 스페셜 ‘앎’시리즈의 ‘교회오빠’편이다. 대장암 4기 판정,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그리고 아내의 혈액암 4기 판정소식까지 연이어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을 마주한 故이관희 집사와 그의 아내 오은주 부부의 투병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스크린으로 옮겨온 ‘교회오빠’에서는 다시 재발한 암치료를 위해 제주도에 내려가 3개월 간 생활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낸 故이관희 집사와 오은주 부부의 못다한 이야기를 담아, 종교 영화의 편견을 뛰어 넘어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로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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