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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교회, 산불피해 성금 전달원암교회 방문 사랑나눔 펼쳐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원암교회(담임 이격호 전도사)에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일 광림교회 선교구연합회장, 남선교회 임원 등 30여 명은 ‘남선교회 사랑나눔행사’ 일환으로 원암교회를 방문해 교회가 마련한 성금과 현물을 전달했다.

원암교회가 위치한 고성군 토성면에 이단이 들어와 복음전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남선교회는 성금 전달 후 마을의 복음화와 원암교회의 부흥, 조속한 피해보상과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으며, 근처 아로니아 농장에 부직포를 덮어주는 봉사를 통해 전도의 열매를 맺기도 했다.

이격호 전도사는 “피해보상이 늦어지면 현재 주민들은 여전히 연수원 및 마을회관 등지에서 숙식을 하고 있으며 노인들의 건강상태는 점점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산불로 집, 농기구, 종자도 다 타버린 상황이라 금년 농사도 큰 문제”라고 알리고 이번 광림교회의 사랑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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