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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교회 공예린, 골든벨 우승중앙연회·협성대 주최 126명 참가 경합 펼쳐

중앙연회(김종현 감독)가 협성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유성준)와 공동주최, 중앙연회교회학교연합회(회장 정석성 장로)의 후원으로 지난 14일 하늘샘교회(담임 한종우 목사)에서 제10회 도전 성경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15개 지방 초등학생 1-6학년 126명 학생들이 갈고 닦은 성경지식을 뽐냈다. 여주동지방이 31명으로 최대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광주하남지방 광지원교회 공예린 학생(6학년)이 힘차게 골든벨을 울렸다. 공예린 학생은 협성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할 시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받는다.

김종현 감독은 “한국교회 교회학교는 말씀과 친해지는 삶을 놓쳤다”면서 “이 세상을 말씀으로 힘 있게 살아가는 능력을 되찾고 말씀 따라 살아가는 주의 어린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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