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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복음화 1%의 벽, 성령운동으로 깨자”일본오순절협 연수회 강사로 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22회 일본오순절협의회(JPC) 연수회에 초청 강사로 참석해 “보다 뜨거운 성령운동으로 일본 복음화율 1%의 벽을 깨자”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전 예배의 설교와 오후 세미나 강의를 통해 “21세기는 오순절 성령운동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하비 콕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성령으로 충만할 때 교회와 우리 안에 큰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이어 “한국 교회가 기도를 통해 놀라운 부흥을 경험한 것을 가까이서 지켜본 일본 교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중심의 믿음 안에서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하고 주 음성에 따라 순종하면 부흥이라는 은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은 뒤 “오순절 운동은 방언과 신유의 역사 뿐 아니라 구제와 사회구원에도 적극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JPC 부의장 나가이 노부요시 목사는 이런 이 목사의 강의가 “우리에게 주신 첫 사명을 기억하고 일본 교회 성장을 위해 다시 한 번 일어나라는 격려의 메시지”라면서 “말씀을 통해 우리를 다시 일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도 “일본은 더 이상 부흥이 어렵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기도하면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일본오순절협의회는 일본 오순절 교단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연합해서 구성한 모임으로 3년 전에도 이영훈 목사를 초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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