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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Classical Worship워십곡 클래식 편곡으로 재탄생

‘목마른 사슴이(As the Deer)’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워십곡을 클래식한 편곡으로 담아낸 연주앨범이 발매됐다.

‘클래시컬 워십(Classical Worship)’에는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Blessed Assurance)’ ‘복의 근원 강림하사(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정상의 크리스천 프로듀서이자 편곡자, 피아니스트인 필립 케브런(Phillip Keveren)과 내쉬빌 레코딩 오케스트라의 공동 창단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에인절(David Angell)이 참여해 워십곡을 재탄생시켰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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