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하늘의 소리 ‘엘 앙상블’ 창단꿈의 숲 아트센터서 내달 4일 첫 공연

소프라노 허진설, 테너 임지성 , 바리톤 김동원 , 베이스 임성욱 등 한국예술종합고등학교를 졸업생들로 구성된 엘 앙상블(EL ensemble)이 내달 4일 강북구 소재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창단 공연을 갖는다.

엘 앙상블(EL ensemble)은 현직 교수진들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 아티스트들이 모였으며, 국내에 몇 안 되는 혼성 앙상블이다. 엘 앙상블은 ‘하나의 소리, 하늘의 소리’라는 뜻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연주자들’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2016년 영화 ‘덕혜옹주’ OST ‘눈물꽃’을 직접 작사‧작곡‧노래해 이슈 되었던 리더 허진설 교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가장 기쁘다는 동기들의 간증과 고백을 들으며 우리가 받은 달란트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올려드리자는 마음에 팀이 탄생하게 되었다”면서 “많은 활동을 통해 영혼들이 치유되고, 함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예술 사역을 담당하는 팀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창단 공연은 소프라노 허진설, 테너 임지성, 바리톤 김동원, 베이스 임성욱, 피아니스트 신소희의 출연진과, 특별 게스트로 섹소포니스트 박광식,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이 함께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