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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혼란극복 ‘정상화’ 빠른 걸음서울남연회, 지난달 27일 제4차 실행부위원회 개최
최현규 감독 취임 첫 주재
서울남연회(최현규 감독)가 지난달 27일 광화문 본부 회의실에서 제4차 실행부위원회를 열고 2019년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서울남연회(최현규 감독)가 지난달 27일 광화문 본부 회의실에서 제4차 실행부위원회를 열고 2019년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실행위는 최현규 감독 취임 후 첫 번째 회의로 위원들과의 상견례 자리를 겸해 진행됐다.

의장석에 선 최 감독은 “임기 동안 욕심내지 않고 연회가 하나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마음 속 다름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정신으로 하나 되어 앞으로 전진하길 열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 지체하지 않고 직접 찾아다니며 서울남연회의 미래를 위해 손잡고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정상화에 돌입한 서울남연회는 2019년 하반기 사업으로 △비전교회 모임(목회지도력강화위원회) △수련목지도세미나(교역자수급위원회) △통일기도회(청장년선교회연합회) △평신도수련회(남선교회연합회) △설교전도학교(전도학교) △여선교대회(여선교회연합회) △준회원교육(과정자격심사위원회) 등을 진행한다.

최현규 감독은 계획된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하되 하는 시급한 사업이 있다면 논의해서 진행해 갈 방침이라고 전하고, 특히 각 평신도연합회가 마련한 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방과 교회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상훈 총무는 총무보고를 통해 “연회부담금이 상반기에 50% 납부 완료됐었는데 올해는 13%로 저조한 상황”이라고 현황을 공유하고 납부를 독려했다.

이날 실행위는 최현규 감독 취임 후 첫 번째 회의로 열렸다.
제4차 실행부위원회.
제4차 실행부위원회.
회의에서 최현규 감독은 “남은 임기 동안 지체하지 않고 직접 찾아다니며 서울남연회의 미래를 위해 손잡고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감독 취임 후 첫 번째 회의는 위원들과의 상견례 자리도 겸해 진행됐다.
남선교회연합회장 안병선 장로, 교회학교연합회장 최광연 장로, 장로회연합회장 조찬웅 장로, 여선교회연합회장 최광례 권사, 청장년선교회연합회장 김도현 권사가 각 연합회 하반기 사업을 소개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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