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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나무엔' 시편을 노래하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네 장의 찬송가 앨범으로 평안과 위로를 건넨 ‘나무엔’이 시편 앨범으로 돌아왔다.
다윗이, 솔로몬이 무명의 많은 순례자들이 불렀을 ‘이스라엘의 시詩’를 하모니에 담았다.
시편 ‘1편’ ‘2편’ ‘3편’ ‘4편’ ‘6편’ ‘7편’ ‘8편’ ‘14편’ ‘25편’ ‘40편’ 등 10트랙이 수록됐으며,  KTG박상현이 프로듀서했다.
2017년 찬송가 4집 이후 2년 만에 발표한 앨범이자 나무엔의 여덟 번째 앨범이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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