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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여 행복한 식사를”충주 쌀조합 사업법인, 월드휴먼브리지와 협력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의 ‘사랑의 곳간’ 사업에 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김광규)이 함께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2019 사랑의 곳간 후원 증정식’에서 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은 월드휴먼브리지에 쌀 483포대를 후원했다.

‘사랑의 곳간’은 2012년부터 시작돼 조손가정 및 한부모 가정 등 현재까지 3402가정에 10억 원 상당의 쌀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대전·서산·충주·성남·경산 지역 403개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까지 더해 40가구에 83포대(1400만 원 상당)를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후원 증정식에서 김광규 대표이사는 “밥 한 끼를 제대로 챙길 수 없는 가정에 쌀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고, 가족들이 모여 앉아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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