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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도 배우고 영적 회복하는 시간”대전 한빛교회·CBS 공동 기도학교 전국세미나 개최

한빛교회(담임 백용현 목사)와 CBS 기독교방송이 주최한 기도학교 전국세미나가 2주간 기도의 불씨를 지폈다.

지난달 17일 인천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를 시작으로 18일 천안대성교회(담임 김준호 목사), 19일 안산꿈의교회(담임 김학중 감독), 20일 일산한소망교회(담임 류영모 목사), 21일 서울세광교회(담임 도준순 목사), 24일 순천동부교회(담임 이정환 목사), 25일 동탄시온교회(담임 하근수 목사), 26일 서울한마음교회(담임 김승룡 목사), 27일 제천제일교회(담임 안정균 목사), 28일 부산해운대교회(담임 한석문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쇠퇴기에 들어선 한국교회가 거룩한 영성과 선교적 열정을 회복해 근본적인 원인을 치유하고 회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사로는 50일 기도학교로 한국교회의 영적생태계를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백용현 목사가 나섰다.

백 목사는 “기도는 인간의 필요와 욕구를 넘어서 하나님의 언약의 문제이기에 기도의 올바른 성경적 이해가 우선돼야 한다”며 “병들고 오염된 물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없듯이 교회가 연합해 영적 생태계를 회복, 교회의 영적생존권을 회복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개체 교회마다 기도학교를 세워 올바른 기도의 원리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기복적 기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세워갈 수 있다”고 전했다.

매 세미나에는 300-500여 명의 참석자들이 참여해 한빛교회 목회자찬양팀의 찬양 후 뜨겁게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 이어 각 주제를 가지고 실제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은혜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기도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배웠으며 영적 회복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기도학교 전국세미나에 이어서 내달 5-7일에는 기도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세미나의 연장선상으로 50가지의 기도의 영적원리를 전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이다. 등록 및 문의는  042-535-4245(대전한빛교회)로 하면 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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