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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총력전도운동’ 선교국이 적극 돕는다‘100만전도, 동부연회 지원
새영월 ‘행복전도대’ 출범
새영월지방(이상주 감리사) 행복전도대 발대식이 지난달 28일 흥월교회(담임 정인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본부 선교국은  ‘1020 총력전도운동’ 지원 사격에 나섰다.

본부 선교국(총무 오일영 목사) 주도로 재가동된 100만 전도운동 TF팀이 동부연회(최선길 감독)의 중점 사업인 ‘1020 총력전도운동’ 지원 사격에 나섰다.

‘1020 총력전도운동’ 일환으로 동부연회의 각 지방 전도대 발대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영월지방(이상주 감리사) 행복전도대 발대식이 지난달 28일 흥월교회(담임 정인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선교국 국내선교부 고영도 부장이 참석해 새영월지방 전도대 활동을 지원하는 전도 용품을 전달했다. 지난 4월 가동된 100만 전도운동 TF팀은 전도운동에 전국 감리교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방·연회·본부 간 유기적 체제 구축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고영도 부장은 “100만 전도운동 TF가 생명이 걸린 전도 운동에 총력을 다하는 동부연회의 운동에 적극 후원·협력하겠다”며 “전도대 활동으로 새영월지방이 부흥하고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연회 총무 홍성천 목사도 새영월지방 전도대에게 100만 원의 전도비를 전달했다.

이형연 목사(선교부 총무)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이상주 감리사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바라신다”며 “전도운동은 감독님 임기 2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계속돼야 할 것”이라며 “한번 모임으로 끝나지 않고 매달 순종하는 전도대가 되어 새영월지방이 더 부흥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박진석 목사(동부연회 총력전도팀)의 ‘1020 총력전도운동’ 브리핑에 이어, 새영월지방 전도대원들이 임명장을 받고 전도대로서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15개 교회 140여 명이 함께하는 새영월지방 행복전도대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전도활동에 나선다. 전도활동 전에는 전도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100만 전도운동 TF팀은 강사 및 전도 용품 지원 등으로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 후 전도대원들은 전도대장 이형연 목사·김진문 장로의 인도 아래 3팀으로 나뉘어 흥월교회 인근 지역 가구를 방문해 복음을 전했다.

성은교회 이세련 사모는 “오직 성령님을 의지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전도에 나섰는데 하나님께서 담대함을 주신 것 같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전도대 활동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교국이 전도용품을 전달했다. 앞으로 진행될 전도대 활동 및 교육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동부연회가 전도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도대원 임명식.
전도대원들이 전도대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 후 전도대원들은 전도대장 이형연 목사·김진문 장로의 인도 아래 3팀으로 나뉘어 흥월교회 인근 지역 가구를 방문해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전하고 있는 전도대원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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