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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환경선교사 양성 교육 실시오는 30일부터 새문안교회서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가정교회마을연구소·풀빛문화연대가 2019 환경선교사(강사) 양성 교육을 개최한다.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월·화 새문안교회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녹색의 성서와 생태영성(최광선 목사) △환경교육 이론과 퍼실리테이션(장미정 소장) △우리 주변 나무이야기(유영초 대표) △도시 공원에서 만나는 들풀이야기(박현정 숲해설가) △기후변화와 지구 사랑의 온도 1.5도(조천호 원장) △정원숲의 24절기와 먹을거리(안철환 대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과 환경선교 워크숍(김도일·조은하 교수, 김진아 목사) △유해화학물질과 환경성 질환(임종한 교수) △교회 환경교육 촉진자의 커뮤니케이션 스킬(박상현 퍼실리테이터) △교회 환경 교육에서 퍼실리테이션의 도구 이해와 실습(김성희 소장) △정원숲 자연놀이를 통한 생태감수성 교육(박현숙 숲해설가)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살림의 강의 기법’(장미정 소장) △실내외 정원숲 모니터링 및 네이밍 활동(김현규 대표) △성서 속 환경이야기와 교회 교육(손석일 목사)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교회 환경교육 설계(유미호 센터장)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강의와 체험, 워크숍으로 진행되며, 정원숲에서 만나는 나무와 풀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생태감수성을 교육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교회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참가비는 5만원(3인이상 활동팀 구성시 3만원)이다.

새문안교회, 감리교햇빛발전협동조합 등이 협력하며, 감리회 선교국,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교육자원부, 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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