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도지사 표창 받은 홍일기 목사괴산지역 사회복지활동 공로 인정
지역사회보장협 민간위원장도 피선

괴산중앙교회 홍일기 목사가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일기 목사는 지난 11-12일 단양대명콘도에서 열린 제8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지역대회에서 “민관 협의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도민의 복지향상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로 이시종 충북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홍일기 목사는 지난해까지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수고했으며 지난 9일 괴산지역 대표협의체 위원 29명에 다시 위촉되고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홍 목사는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직후 인사를 통해 되면서 “민‧관 협력과 민주적 의사소통구조 확립을 통한 지역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홍 목사는 이와 관련해 “괴산에 와서 30년 목회를 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지역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되기 위해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해 왔다”고 회고하면서 “또 다시 지역사회를 위해 섬김의 책임을 맡았으니 잘 감당해 살기 좋은 괴산을 만들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웃 사랑을 실천 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일기 목사가 지난 11-12일 단양대명콘도에서 열린 제8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지역대회에서 도지사표창을 받는 모습
홍일기 목사는 지난 9일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 선출됐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