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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도 전도 열정 못 막아일산동지방, 목회자연합전도 펼쳐

중부연회 일산동지방(이종범 감리사) 목회자들이 거리전도를 통해 영혼사랑을 실천하고 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100만전도운동에 동참했다.

초복이던 지난 12일 일산 호수공원 문화광장에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파란색 어깨띠를 한 이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일산동지방의 목회자들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며 시민들에게 전도지와 전도물품을 나누는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종범 감리사는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기에 시대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일에 힘쓰는 지방과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나가실 것”이라며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참여한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심을 알기에 더운 날씨에도 기쁨으로 전도할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또 “지방 목회자들이 함께 했기에 더욱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산동지방은 오는 9월 20일 제2차 일산동지방 목회자 연합 거리전도를 펼칠 계획이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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