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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오버플로잉워십 4집 ‘The Promised Land(약속의 땅)’

예배 안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공감대를 확장하고자 사역하고 있는 오버플로잉워십(Overflowing Worship)이 4번째 정규앨범인 ‘The Promised Land(약속의 땅)’를 발매했다.

‘The Promised Land’는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매월 열리는 서울 뉴리바이벌(New Revival)의 예배곡을 선별해 제작한 예배실황(Live worship) 앨범이다. 11곡의 라이브실황과 1곡의 스튜디오 버전을 더해 총 12트랙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 역시 오버플로잉워십의 색깔을 담은 자자곡들로 구성됐다. 하우스 리듬 기반으로 만들어진 일렉트로 하우스(electronic house)’와 ‘트랜스(trance)’ 사운드를 다양하게 구현해낸 EDM(Electronic Dance Music) 아래 타이틀곡 ‘THE PROMISED LAND’, ‘I will rejoice’, ‘I’m Free’, ‘주님 앞에 뛰놀자’, ‘Jesus Generation’ 등이 수록됐다.

4번째 정규앨범 ‘The Promised Land(약속의 땅)’.

오버플로잉워십 부대표 윤우현 목사는 “이 앨범은 약속의 땅으로 가야 할 곳을 알지 못한 채 떠나왔던 아브라함처럼, 우리의 삶도 역시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는 믿음의 방식들을 도전하고 있다”며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예배 회복에 대한 절실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개했다.

오버플로잉워십은 2007년 7월 넘치는교회(담임 이창호 목사)의 창립과 함께 주일 예배 예배팀으로 시작해 2009년 첫 외부사역을 시작했다. 강하고 깊은 예배를 한국교회와 열방 가운데 흘려보내고자 하는 비전 아래 국내뿐만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청년세대와 다음세대들의 예배와 컨퍼런스를 인도해왔다. 2010년 ‘I am free’를 시작으로 ‘Jump jump’ ‘New Revival’ 등 예배실황과 스튜디오 앨범을 차례로 선보였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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