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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연회, 백두산 올라 '평화통일' 기도‘2019 평화통일기도회’

서부연회(관리감독 전명구 감독회장)가 지난 8-12일 장춘·백두산·연길·하얼빈에서 ‘2019 평화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올해 기도회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항일운동과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던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 서부연회 북한선교와 교회 재건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도회에 참여한 전명구 감독회장 및 서부연회 감리사 등 25명은 1900년 전후로 각 교단별로 활발히 선교가 일어났던 동북삼성 중 길림성, 장춘시를 시작으로 ‘연길’, 독립운동 유적인 ‘3·13만세운동터’, 시인 윤동주가 나고 자란 ‘명동촌’과 묘지, 하얼빈 안중근의사기념관, 하얼빈 기차역 등의 유적지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백두산에 올라 평화통일을 간구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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