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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선교 위해 써달라” 이어진 결단3공수여단 비호군인교회 성도 2명 2500만원 후원

제3공수특전여단 비호군인교회(담임 안정호 목사)가 몽골 선교사 후원에 나섰다.

지난 15일 비호군인교회 안정호 목사는 교회를 방문한 선교국 선교사후원복지부 한경태 부장에게 2500만 원을 전달했다.

안 목사는 “몽골 선교에 관한 기독교방송의 다큐멘터리를 본 성도 한 분이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다가 1000만 원을 헌금했고, 이 모습을 본 또 다른 성도 한 분이 1500만 원을 헌금하며 선교사 후원에 동참했다”며 “몽골 선교를 위해 사용해달라”고 밝혔다.

한경태 부장은 비호군인교회에게 후원금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선교사후원복지부가 진행하고 있는 ‘사랑이음 프로젝트’의 일환 아래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해 가기로 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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