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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와 선교사 연결 다리 ‘지미션’선교지 도서 지원 및 저소득 목회자 후원 나서

기독교 선교후원 전문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교회 및 선교지 도서 지원에 나선 가운데, 호주 멜번 제자교회(담임 이치형 목사)에 아동전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미션은 지난달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지원이 필요한 교회들로부터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국내 및 해외의 교회, 선교사, 지역아동센터, 보호센터 요양원 등이며, 한글 도서부터 영어 원서까지 다양한 도서를 지원한다. 도서 기부 또한 가능하다.

이번 지원에 나선 호주 멜번 제자교회는 한국인 교민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5명의 학생들이 매주 한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지미션은 아이들이 한글을 공부하고 한국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전래동화와 아동전집 지원을 결정했다.

박충관 대표는 “교회가 교회학교나 어린이 부서에서 책을 통해 아이들과의 접촉점을 마련하고 신앙교육과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며 “지미션은 이러한 사역을 지원하고자 교회에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미션은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 목회자 가정을 위한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홈페이지(www.gmission.or.kr)를 통해 진행하는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목회자, 선교사, 성도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으로, 최근 신부전증으로 투병생활을 하며 ‘금보다 귀한 세 쌍둥이를 돌보고 있는 김필성 목사’ 의 후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편 기독교 선교후원 전문단체 지미션은 성도와 선교사를 연결하고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지난 6월 성도가 기도, 물품, 후원 등으로 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 선교후원 전문사이트 ‘지미션’을 오픈하고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선교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문의 02-6334-0303>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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