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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를 찾습니다”기윤실, ‘2019 지역교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 추천 받아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공동대표 배종석‧정현구‧정병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는 교회를 찾는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조흥식‧이만동)는 오는 19일까지 ‘2019년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교회상’ 후보를 신청‧추천받는다고 밝혔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 관계자는 교회상과 관련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나라를 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 △기독교 윤리가 반듯하며 도덕적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교회를 발굴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이로 인해 한국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신청 및 추천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 좋은교회상 수상교회 대표 △각 교단 사회봉사 및 선교, 교육 담당자 △기독교 언론기관 대표 및 기자 △기독교 NGO 단체 대표 등 위원회에서 지정한 기관 혹은 개인만 가능하다. 접수는 홈페이지(cemk.org)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leejaemin9@hanmail.net)과 등기우편(07657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58길 30-7 연지노인복지관 이재민 관장)으로 하면 된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추천을 받은 교회를 서류심사 및 실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 오는 9월 28일과 10월 5일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교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며 수상교회에는 기념동판, 상장, 상금 등이 수여된다.

<문의 02-2605-7501>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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