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13개 대학이 총장 ‘공석’ 상태감신대‧협성대 불명예 명단 포함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현재 13개 대학이 총장 공석상태이며 이중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협성대학교 등 감리회 계통 신학교가 두 곳이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전국 회원 대학총장(4년제) 임기현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총장 임기가 끝나는 대학이 서울신학대와 백석대, 영남신대 등 12 곳이다.

또 총장이 공석이어서 직무대행 체제 운영 중인 대학은 국립대 2곳과 사립대 11곳 등 13개으로 알려졌다. 전 총장의 임기가 종료됐거나 사퇴를 한 상태지만 새로운 총장을 선출하지 못한 상태인 대학으로 감리교신학대(오성주 총장 직무대행)과 협성대(유성준 총장 직무대행)가 포함돼 있다. 감신대의 경우 김진두 총장의 사퇴 소동 끝에 공석이 된 상태지만 이사회(이사장 황문찬 목사)가 올해 안에 총장을 선출하고 내년 학기부터 차질 없게 한다는 기본 원칙만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