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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꿈꾸는 다음세대 위한 1DAY 수련회홍대드림처치, 오는 31일 홍대 DSM아트홀서 ‘꿈을 경험하라’ 개최

홍대드림처치가 문화‧예술을 꿈꾸는 다음세대를 위한 1DAY 수련회 ‘꿈을 경험하라’를 오는 31일 DSM홀에서 개최한다.

문화를 꿈꾸는 다음세대에게 비전과 도전을 전할 이번 수련회는 홍대드림처치가 문화사역에 대한 비전 아래 마련했다. 홍대드림처치는 교파를 초월해 공공성을 추구하며 다양한 문화사역자들과 협력해 홍대 DSM아트홀에서 문화예배를 드리고 있다.

다음세대 기독문화예술인들에게 믿음 안에서 꿈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이끌 이번 수련회는 강의, 멘토링, 팀별미션, 집회, 바비큐파티로 진행된다.

멘토링은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작‧편곡자 유튜버인 박강일, 예고 피아노전공 예배인도자 김윤기 목사, 영화연출 박병권, 뮤지컬 배우 조수빈, 시인‧아동문학가 김수영, 그래픽 디자인 신원석, 현대무용 양재진 등 멘토가 각 분야별 소개 및 소그룹 상담과 체험의 시간을 이끈다.

홍대전경이 보이는 DSM아트홀 루프탑에서 바베큐로 즐거운 식사교제의 시간을 나눈 뒤에는 저녁집회를 열고 다윗세‘의 찬양인도, 성결대 윤영훈 교수가 “꿈을 경험하라’는 메시지로 고민과 도전을 나누고 축복 기도회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홍대드림처치 문화사역자 김정환 목사는 “문화는 이 시대의 언어이자 삶이기에 문화‧예술을 꿈꾸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은 교회와 부모세대의 사명”이라며 “문화에 대한 신앙적 이해와 동역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함께 일구어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인원은 50명이며, 등록 및 문의는 010-5463-5107(카톡 coeljh)로 하면 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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