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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실체 올바로 알고 목회해야’서울남 이슬람대책위 내달 24일 세미나 개최

한국사회에 이슬람이 확산되고 있지만 목회현장의 이해가 부족한 가운데 이슬람 기본 교리와 선교의 중요성을 토론하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서울남연회 이슬람대책위원회가 내달 24일 영등포중앙교회(담임 최태수 목사)에서 ‘2019 이슬람대책 연합 세미나’를 개최한다.

감리회 이슬람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열린 제1차 회의에서 2019년 사업으로 각 연회별 이슬람대책세미나 개최를 결의한 바 있으며, 서울남연회가 첫 번째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지금은 이슬람을 올바로 알고 목회해야 하는 시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는 김형원 선교사(감리회 이슬람연구원 본부장)가 ‘이슬람의 기본 교리(신앙과 의무)’, 이정순 박사(아세아연합신학대 중동연구원 수석연구원)가 ‘한국 이슬람의 어제와 오늘’, 김요셉 선교사(무슬림선교교회, 아세아연합신학대 중동연구원 교수)가 ‘국내 무슬림을 향한 선교 실제’를 제목으로 강의에 나선다.

‘지금은 이슬람을 올바로 알고 목회해야 하는 시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는 김형원 선교사(감리회 이슬람연구원 본부장)가 ‘이슬람의 기본 교리(신앙과 의무)’, 이정순 박사(아세아연합신학대 중동연구원 수석연구원)가 ‘한국 이슬람의 어제와 오늘’, 김요셉 선교사(무슬림선교교회, 아세아연합신학대 중동연구원 교수)가 ‘국내 무슬림을 향한 선교 실제’를 제목으로 강의에 나선다.

이슬람연구원 김형원 본부장은 “이슬람에 대한 기본 해석을 통해 기독교와의 차이를 설명하고, 이슬람의 어제와 오늘의 과정, 국내 무슬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가 전하는 실제적 복음 전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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