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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살리는 영적인 용광로 되자'삼남연회 2019년 영적대각성연합집회

삼남연회부흥단(단장 김근중 목사)이 주최한 2019 삼남연회 영적 대각성 연합성회가 지난달 29일부터 2박 3일 동안 김천 용문산 기도원에서 진행되었다.

3일 간 새벽, 오전, 저녁 총 7회의 집회가 있었던 이번 연합성회는 장학봉 목사(성안교회)가 강사로 나서 집회를 인도 하였고, 매회 약 500여 성도가 집회에 참석하며 뜨거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성회를 준비한 김근중 부흥단은 “성령 충만한 감리회 용문산을 성령의 바람이 계속하여 불어 삼남연회로 시작하여 전국으로 아니 전세계로 전초적 역할을 감당하는 이번 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복 감독(삼남연회)은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성도들이 각각 방언을 말했던 것처럼, 이제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일하심을 경험하고 체험하며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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