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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선교로 한국교회 회복사역 협력하기로”GOODTV‧비즈니스 선교단체 BTC 협약식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왼쪽)와 BTC 오주병 대표.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와 비즈니스 선교단체인 사단법인 BTC(Businary Transforming Community)가 지난 8일 업무협약을 맺고, 미디어선교를 통한 한국교회 회복사역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BTC 오주병 대표는 “GOODTV와 사역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확산되는데 적극 동참 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BTC와 함께 협력하게 된 것은 새로운 도전”이라며 “비즈너리를 통해 예수님을 닮은 삶을 지향하는 소중한 사역에 함께 동행해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BTC는 지리적·종족적 실크로드 전방개척지역 복음화와 영역적 실크로드인 비즈니스계에 하나님의 통치를 실현해가는 선교기관이다. 특히 비즈너리를 양성하기 위한 직업적 전문성 집중 훈련 프로그램 Vision MBA와 사역적 전문성을 키우는 훈련 프로그램 KIBU School(Kingdom Business School) 등 다양한 교육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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