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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100곳에 전도지 무상 지원복음의전함, 가수 엄정화 등 참여한 복음광고 전도지 신청 받아

광고로 하나님을 전하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하반기 미자립교회 전도지 무상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작은교회에 복음광고 전도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일은 복음의전함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2015년부터는 이미지 콘텐츠를 활용한 복음광고 전도지를 제작해 요청하는 미자립교회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복음광고 전단지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카피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전도지와 차별화했으며, 전도지를 지원받는 교회 정보와 연락처를 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복음광고 전도지 모델은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제주캠페인 편 복음광고 모델로 활동한 배우 겸 가수 엄정화, 개그맨 김지선, 가수 박지헌, 배우 주아름, 가수 김신의(밴드 몽니) 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전도지에는 예수님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가 담긴 ‘It's Okay! with Jesus(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단순히 교회를 알리는 전도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과 문구로 제작한 전도지”라며 “복음광고 사역과 미자립교회 전도지 지원 사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9일부터 신청 받은 9차 하반기 전도지 지원 사업은 100개 교회 한정으로 선착순 종료된다. 대상은 50인 이하의 작은교회로, 전도지는 각 1000부씩 제공된다. 선정된 교회는 내달 3일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전도지는 오는 9월 16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는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미자립 전도지 무상지원사업 신청하기’ 공고를 클릭해 구글 신청서를 작성한 후 교단소속증명서(교단에서 3개월 이내에 발행)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http://www.jeonham.org/paper-church-2019-00/)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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