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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이웃사랑 실천한 도봉교회교회창립 51주년 기념으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 후원
도봉교회는 지난 4일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에 각막이식 수술비를 전달했다.

도봉교회(담임 이광호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시각장애인에게 새 빛을 선물했다.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 4일 도봉교회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각막이식수술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매해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후원하고 있는 도봉교회는 이번 생명나눔 후원으로 총 5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빛을 찾아줬다.

도봉교회는 창립기념일을 ‘교회가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날’로 정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선교를 확대해 왔고, 올해는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더불어 함께하는 이웃사랑나눔’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교회가 되자(눅13: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광호 목사는 “하나님 나라는 믿음으로 심은 작은 겨자씨 한 알이 자라나서 공중에 나는 새가 깃드는 풍성함이 경험될 수 있다”며 “오늘 믿음으로 심은 작은 겨자씨 한 알이 사회적 성화를 이루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이 미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 홍성국 목사)의 사무국장인 함영석 목사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받았으며, 생명나눔운동에 참여한 도봉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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