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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호 신간안내> 돌봄의 기술 외 2권

돌봄의 기술
김유비 / 규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상처를 받는다. 또한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상처들도 저마다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상처들을 치유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이들을 위한 책 「돌봄의 기술」이 발간됐다. 책에서는 상처 받은 이들에게 “내 상처가 뭔지 정확히 알고 돌볼 때”라고 이야기한다.
자신도 치유되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나, 신앙, 공동체, 연애, 결혼, 부부’에 관한 59가지 문답 속에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상처를 발견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외롭지만 애써 괜찮은 척해요”, “크리스천은 착해야 하나요?”, “내 몸이 더러워졌어요”, “남편의 옛날 사진을 발견했어요” 등 꺼내기 어려운 질문들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답을 찾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예배 WORSHIP -
우리가 창조된 이유

저. A. W. 토저·역 유정희 / 규장

A. W. 토저의 ‘인사이트(INSIGHT) 시리즈’ 두 번째인 「예배 WORSHIP - 우리가 창조된 이유」가 출간됐다.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데 중요한 핵심 주제들에 대한 토저의 글들을 묶은 이 시리즈는 ‘기도, 예배, 제자도, 예수, 교회, 천국 시민’의 주제를 담은 6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예배 WORSHIP」에서 저자는 우리의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지음 받은 그리스도의 교회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질문하며 다시금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길 촉구한다.

 

영광의 회복
저 다니엘 블록·역 전남식 /
성서유니온선교회

크리스천에게는 중요한 예배. 교회에 가면 늘 드리는 예배지만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 궁금할 때가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한 책 「영광의 회복」이 출간됐다. 이 책은 세 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성경이 예배에 대해 말할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누가 참된 예배의 대상인가?’, ‘하나님은 누구의 예배를 받으시는가?’ 저자는 이 질문들에 근거해 개인의 윤리와 직업과 가정생활을 통해 구현되는 예배의 외적 표현에 대해 탐구한다. 그리고 공동 예배의 필수 요소인 성만찬, 설교, 기도, 찬양, 봉헌에 대해 살핀다. 뿐만 아니라, 삶이라는 드라마 속에서 공동 예배가 차지하는 위치, 예배 공간의 중요성, 참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지도자들이 담당해야 할 역할까지 다룬다.
각 장 끝부분에는 오늘날 예배에 내포된 성경적-신학적 원리들을 개선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들까지 제시하기 때문에, 우리의 예배를 더욱 성경적이면서도 실제적이 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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