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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찾아 생명나무 복음 전하기지역아동센터 함께한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아동복지사업 기관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이사장 강명순 목사가 지역 아동센터 등을 찾아 생명나무 말씀 전하기와 아동들과 함께 하는 작품 나누기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펴고 있다고 전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따르면 강명순 목사는 지난 5일 원주 평강의 교회(담임 이두협 목사)에서 생명나무 복음을 전하고 교회학교 아동들과는 작품 만들기 활동을 함께 했다. 

강 목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은 충남 아산의 배방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들과 함께 동화책 읽기, 십자가 등 작품 만들기 활동을 벌였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83개 지역 아동센터에서 마음놀이, 생각놀이, 작품만들기 등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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