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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건한 삶 위해 기도합니다”서울남연회 감리사협의회 ‘원로목사 위로회’

서울남연회 감리사협의회(회장 김갑성 감리사)가 지난 20일 광화문 인근 경희궁 뷔페에서 ‘원로목사 위로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로회에는 원로목사 86명 등 총 12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장이규 감리사(감리사협의회 총무)의 사회로 이홍헌 감리사(강남지방)가 기도, 김갑성 감리사(회장)가 ‘서로 먼저 존경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자리를 마련한 감리사들은 앞서 헌신한 선배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더욱 강건한 삶을 사시길 기원하며 식사를 대접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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