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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헌, 두 아들과 떠난 여행CGNTV ‘떠나보면 알게 되는 여행의 이유’

다둥이 아빠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가수 박지헌이 CGNTV의 ‘떠나보면 알게 되는 여행의 이유(이하 여행의 이유)’의 다섯 번째 여행자로 함께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여행의 이유’에는 박지헌 씨가 두 아들과 함께 떠난 논산 캠핑카 여행을 담았다.

캠핑카 여행은 박지헌 씨의 두 아들 ‘빛찬’, ‘강찬’의 버킷리스트. 다둥이 집안이라서 행복하지만, 책임감을 지고 동생들을 챙기느라 마음껏 놀지 못했을 아들들을 위해 아빠 박지헌이 나선 것이다.

함께 여행을 하면서 세 부자는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이야기에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캠핑카부터 계곡, 패러글라이딩까지 다양한 풍경이 담긴 세 부자의 시원한 여행기는 27일, 내달 3일 두 편에 걸쳐 방송된다.

‘여행의 이유’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누리는 여행자들의 이야기로, 여행에서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있다. (방송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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