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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에 복음광고 재개복음의전함, 오는 10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 복음광고를 게재한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이 오는 10월 남아메리카의 지리적·종교적 중심부에 위치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캠페인을 재개한다.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5차 남아메리카’는 북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에 이은 5차 대륙으로 브라질한국인복회자협의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브라질장로교단(IPB),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남아메리카에 복음의 새로운 씨앗을 심는다.

10월 한 달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전개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남아메리카 최대 도시인 상파울루는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한 각지로 철도가 이어지는 브라질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상파울루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파울리스타 메인 스트리트와 인근에 있는 대형 정보탑 10개에 복음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또 파울리스타 트리아논(Trianon)역에 2개의 지하철 조명광고(와이드칼라)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6일(주일)에는 파울리스타에서 현지 교회 및 한인교회들과 대규모 연합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복음의전함은 “브라질 최대 도시이자 경제의 중심인 상파울루에 복음광고 매체를 세우고 다국어로 된 복음광고 전도지 20만장을 지원,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심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라질이 남아메리카를 넘어 전 세계 복음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2019년 브라질 한인교회가 연합하는 기회와 전도의 동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선교 및 전도방식을 제시, 브라질 교회를 깨우고 전도의 열정을 키워 현지에 전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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