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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창조절 묵상·기도캠페인하루 한 생명씩 묵상
“하나님 온전히 누리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공동대표 이광섭·정성진·김경은·김은혜·이숭리)가 ‘2019 창조절 묵상과 피조물을 위한 기도캠페인’을 진행한다.

살림은 “한파와 폭염, 해수면 상승 등 이상기후로 생태계는 물론 사회 경제, 생활 인프라가 붕괴되고 기후 난민이 늘어나고 있는 이때야말로 창조주를 기억해야 할 때”며 “우리가 호흡하는 순간 마다 창조주 하나님을 분명히 기억해내고 실천해낼 수 있는 캠페인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창조절 50생태묵상’은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창조절 동안 살림이 제공하는 이미지묵상카드를 통해 하루 한 생명씩 50가지의 들꽃과 나무를 묵상하고, 지구와 그 위에 살아가고 있는 생명 하나하나를 보고 듣는 시간을 갖으면 되다. 기도캠페인은 창조절기 중 한 주일을 택해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주일’ 을 지키면 된다.

창조절 묵상카드는 앞면(성경구절/ 묵상글/ 기도문), 뒷면(묵상일지 공간/ 식물 간단해설)으로 돼 있으며, 오프라인용 묵상 카드는 사전 주문 받는다(1장에 2000원).

살림은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더욱 온전히 누림과 동시에 지구의 신음소리를 듣고 당당히 생명을 택하는 창조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신청문의 ecochrist@hanmail.net>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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