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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창사 첫 ‘특별후원방송’ 진행‘낮은 데로 임하소서’라는 주제로 5-6일 사옥에 후원부스 마련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이 창사 22년 만에 처음으로 미디어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후원방송을 선보인다.

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낮은 데로 임하소서’라는 주제로 오는 5-6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사옥에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부스’를 마련한다. 후원방송을 통해 한 영혼을 살리는 미디어선교의 사명을 되새기고, 한국교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GOODTV 관계자는 “GOODTV와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이 은혜와 감동을 나누며 1분 영상 선교사로 참여해주고 있다”며 “그 사랑에 힘입어 GOODTV는 미디어선교를 통해 이 시간에도 한 영혼을 살리는 귀한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GOODTV는 특별후원방송을 준비하며 한국교회 성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감동사연을 공모했다. 질병이나 사업 실패로 인한 어려움, 인간관계 등 여러 가지 고난을 믿음으로 극복한 사연을 모아 뉴스 및 프로그램으로 제작·방송한다.

김명전 대표이사는 “여러분이 보내준 사연은 GOODTV를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물들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특별후원방송에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후원부스는 미디어선교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옥을 직접 방문하는 것 외에도 ARS 후원, ‘1분 영상 선교사 후원’ 등으로 참여 가능하다. <문의 1522-5221, goodtvnews@goodtv.co.kr>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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