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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합니다”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 행사 진행
450여 가정에 선물 전달하며 격려와 위로의 시간 가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박종철‧김성복 목사, 이하 한교총)은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장 이영훈‧정성진‧고명진 목사, 이하 한교봉)과 함께 지난 7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에서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교총과 한교봉은 450여 가정에 추석선물을 전달하며 쪽방촌 주민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교봉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세상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곳은 하나님 품 안”이라며 “여러분들고 그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은 “한국교회가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며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면서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개그맨 출신 최형만 전도사(거룩한빛광성교회)의 사회로 마술과 노래 등을 통해 이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교총은 지난 2018년부터 한교봉과 함께 추석과 설날, 성탄절 위로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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