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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시네마 대표 영화 극장에서 다시 상영‘특별전’, 오는 12월 15일까지 7개 CGV서

다시 보고 싶은 기독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CBS가 지난 4년간 개봉한 기독 영화들 중 가장 선호도가 높고 의미 있는 영화들을 선별해 ‘CBS 기독 영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CBS 기독영화 특별전’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명하는 ‘신은 죽지 않았다 3’, 역사적으로 살아 계신 예수를 보여주는 ‘예수는 역사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등 총 3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오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CGV 소풍점, 일산점, 인천점, 의정부태흥점, 북수원점, 평촌점, 안산점 등 총 7개 CGV 지점에서 매주 금‧토‧주일 오후 3시에 교차 상영하며 극장 스케줄과 별도로 교회나 단체에서 대관을 원하는 경우 언제든 상영이 가능하다.

CBS 세네마 측은 “이번 특별전으로 CBS 시네마 대표 영화를 다시 한 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며 “가을 문화 행사, 새신자 초청 행사, 추수감사절‧성탄절 절기 행사 등 행사 콘텐츠로 고민하는 교회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CBS는 좋은 기독교 영화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지난 2015년 시네마 사업을 시작했다. 2015년 11월 첫 개봉한 영화 ‘프리덤’을 시작으로 최근 3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에 이르기까지 10여 편 이상의 영화를 수입‧배급했다. 또한 ‘순종’과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직접 제작하는 등 좋은 기독교 영화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CBS 시네마 02-2650-7942(친구사이)를 통해 가능하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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