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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며 지원하는 선교사역용두동교회, 미얀마에 6개 교회 봉헌하고 8개 교회 기공예배 드려

미얀마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용두동교회(최범선 목사)가 이번 여름 최범선 목사를 비롯 34명으로 ‘단기선교팀’을 구성해 미얀마를 방문, 6개의 교회 봉헌식과 8개의 교회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일정은 8월 20-28일 9일간의 일정으로 봉헌식과 기공식을 비롯 다양한 사역을 진행 하였다. 특별히 이번에 실시한 선교사역으로 인해 용두동교회의 ‘미얀마선교 지경’이 로우(Lower)미얀마 뿐만 아니라 어퍼(Upper)미얀마로 눈에 띄게 확장되었다.  지난해 어퍼 미얀마지역에 고아원을 봉헌한 것을 계기로 어퍼미얀마 지역에 ‘교회봉헌 사역’을 확장하게 되어 올 해, 그 첫 결실을 맺게 되었다.

봉헌한 6개 교회는 로우미얀마 지역의 나웅레이빈교회(Nyaung Lay Bin Methodist Church), 시온교회(zion Methodist Church)와 어퍼미얀마 지역의 숭시교회(ShoneShi Methodist Church), 무어줄교회(Mualzawl Methodist Church), 모시교회(MawSi Methodist Church), 커쁘이칩교회(Khawpuichhip Methodist Church)이다.

봉헌한 6개 교회는 로우미얀마 지역의 나웅레이빈교회(Nyaung Lay Bin Methodist Church), 시온교회(zion Methodist Church)와 어퍼미얀마 지역의 숭시교회(ShoneShi Methodist Church), 무어줄교회(Mualzawl Methodist Church), 모시교회(MawSi Methodist Church), 커쁘이칩교회(Khawpuichhip Methodist Church)이다.

이번 교회 기공 역시 용두동교회 성도들의 감동적인 헌신으로 이뤄졌다. 올네이션교회(7평)는 이경숙귄사가 바고묘마교회(51평)는 김훈 장로, 정금희 권사 가정에서 명교회(14평)는 임화진 장로, 조화영 권사 가정에서, 주와교회(14평)는 남궁정자 권사가, 따판양교회(14평)는 최두현, 육주원 권사 가정에서, 산이와교회(14평)는 박인선, 김혜숙 권사 가정에서, 지표권교회(14평)는 채헌우, 모현선 권사 가정에서, 남투교회(28평)는 김경자집사, 모현선 권사, 이성희 권사, 이혜숙 권사, 정금희 권사 5명이 기공에 헌신했다.

봉헌식과 기공식 이외에도 이번 단기선교에서는 미얀마감리교신학교(MTI)에 33명의 장학생을 선발, 단원들과 1대1 결연을 통해 1년간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미얀마에 목회자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였다. 또한 △ 한국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한국음식나눔사역> △교회학교의 부흥을 지원하는 <교재번역사역>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찬양경연대회(15개교회 참여)> △최범선 목사의 인도로 <부흥회>를 진행했다.

용두동교회는 1995년 8월 미얀마 선교를 시작해 올해로 24년째 진행 중이다. 지난 2007년 교회창립 100주년을 맞아 미얀마 감리회(Lower Myanmar Methodist)와 협약을 맺고 미얀마감리교신학교(MTI: Methodist Theological Institute)의 학사봉헌을 추진하여 지난 2015년 용두동홀, 2016년 김한옥홀, 2017년 아브라함홀을 봉헌한 바도 있다.

이처럼 학교, 교회, 지역섬김 등 전반적인 교단의 자립을 위해 애쓰는 사역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으며, 로우미얀마지역과 어퍼미얀마지역 모두를 든든히 세워가는 선교사역으로 더욱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용두동교회의 교회를 ‘세우며 지원하는’ 선교사역을 기대한다.

기사 및 사진 = 용두동교회 제공

올네이션교회 기공식.
주와교회 기공식.
따판양교회 기공식.
명교회 기공식.
산이와교회 기공식.
바고묘마교회 기공식.
지표권교회 기공식.
남투교회 기공식.
봉헌한 무어줄교회.
봉헌한 숭시교회.
봉헌한 모시교회.
봉헌한 커푸이칩교회.
봉헌한 나웅레이빈교회.
봉헌한 시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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