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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건강 지키는 ‘사랑이음’에 함께합니다인천서지방 영종·용유 감리교회연합회, 선교국에 300만원 전달
인천서지방 내 영종·용유 감리교회연합회가 지난 13일 덕교교회(담임 김교석 감리사)에서 선교사건강검진후원금 300만 원을 선교국 한경태 부장(선교사후원복지부)에게 전달했다.

인천서지방 내 영종·용유 감리교회연합회(간사 윤정식 목사, 이하 연합회)가 감리회 선교사들의 건강검진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연합회는 지난 13일 인천서지방 덕교교회(담임 김교석 감리사)에서 선교사건강검진후원금 300만 원을 선교국 한경태 부장(선교사후원복지부)에게 전달했다.

연합회는 연례행사로 연합성회를 개최하고 드려진 헌금을 중부연회 및 지역에 소재한 사회봉사단체 등에 기부해 왔다. 올해는 선교사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사랑이음’의 소식을 듣고 헌신에 나섰다.

선교국은 2019년 5월부터 선교국과 협약을 맺은 병원을 통해 2년에 한 번, 1인당 15만원을 들여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사랑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태 부장은 “한 달에 1만원 후원 약정으로 1년이면 한 명, 2년이면 두 명의 선교사에게 건강검진을 실시할 수 있다”며 “선교의 최전방에서 사역하시는 1295명 선교사님들의 기본권인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사랑이음’ 프로젝트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교사후원복지부는 한 달 후원자 1000명 모집을 목표하고 있다. <우리은행 1005-403-138887 예금주 / (재)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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