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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목회계획세미나' 개최지난 14~17일 설악 델피노 호텔에서
‘급변하는 사회에 도전하는 목회’ 주제로 개최
   
▲ 지난 14~17일 강원도 고성군 설악 델피노 호텔&리조트(구 설악 대명콘도)에서 열린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에 도전하는 목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연회총무행정협의회가 ‘2020년 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4~17일 강원도 고성군 설악 델피노 호텔&리조트(구 설악 대명콘도)에서 열린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에 도전하는 목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4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회계획세미나는 △한국교회의 진당과 전망(성공회대 권혁률 교수) △목회와 성례전(동수교회 주학선 목사) △4차 산업시대의 생명력 넘치는 목회(예장 통합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단 사이비 현황 및 대책(부산 장신대 탁지일 교수) △설교언어의 품격(경기연회 김학중 감독) △개척목회에 대하여(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미국교회의 트랜드(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 △급변하는 사회의 다문화사역(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 △청년세대의 부흥을 위한 목회의 전략(화양교회 최상훈 목사) △교회학교의 미래(정관온누리교회 박준복 목사) 등으로 마련됐다.

이상훈 목사(연회총무 및 관리자행정협의회 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우리사회는 기독교선교환경, 인구절벽문제, 급격한 고령사회 진입, 진보와 보수의 타협 없는 정시환경, 빈익빈부익부의 경제환경, 초고속 정보사회의 출현 등으로 우리 목회자들과 교회를 둘러싸고 있다. 목회자로서 끊임없이 스스로 삶의 자리를 되돌아보며 연구, 분석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시대에 우리를 불러주신 까닭을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도전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힘쓰자. 2020년도 우리 모두의 목회 위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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