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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지난 1년 여동안 특정 인사 채용과 편집국장 인준을 강요 당하며 지원금을 삭감 당하는 등 교권의 갑질과 외압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려 왔습니다.

지난해 교권의 비호 아래 기업노조를 설립한 일부 기자들이 편집국을 장악한 이후부터는 부당한 인사개입과 사장의 업무지시 거부가 일상화 되면서 신문 제작에 어려움을 겪었고, 지난 9월부터는 집단 출근거부·불법 파업, 회사의 관리권한 불법 점유 등으로 인해 신문발행 마저 중단돼 심각한 경영상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신문발행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이들은 교권과 금권을 앞세워 교단지의 사명을 꺾으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본사는 더 이상 교권의 외압에 굴복하지 않고 언론의 예언자적 사명을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6주간의 신문발행 중단 소동으로 인해 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번 1043호를 시작으로 하루 속히 상황을 수습하고 신문을 정상화해 감리교회를 바르게 섬기며 맡은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독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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