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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의 영성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영성수련원에서 제22회 영성세미나를 엽니다. 본원의 영성세미나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분기마다 우리의 모본이 되는 영성가들의 삶과 영성을 돌아보며 그 가르침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로부터 시작하여 파커 팔머, 토마스 머튼, 이용도, 유영모, 함석헌, 등 동서양 영성가들의 삶과 영성에 대하여 그리고 2017년에는 일상에서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영성훈련을, 2018년에는 일상에서 기도를 통한 영성훈련에 관하여 깊은 가르침을 가졌습니다. 

금년에는 《일상에서의 영성수행》이라는 큰 주제 아래 〈9월 30일, 화두로 일상을〉로 첫번째 영성세미나를 열었으며 이어서 〈10월 22일, 화쟁으로 평화를〉를 엽니다. 그리고 〈11월 14일, 비폭력대화로 수행을〉 〈2020년 2월 7일, 관상기도를 통한 무의식의 정화〉의 영성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2019년 영성세미나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깨달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일정은 [낮 12:00 - 1:00 점심식사 / 1:00 - 3:30 강 의 / 3:30 - 4:00 전체 질의응답] 입니다. 

10월 22일(화) 낮 12시 ~ 4시에 있는 '갈등과 폭력의 세상에서 화쟁으로 평화를(정희수 감독)' 로 복된 시간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낮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을 나눕니다. 일찍 오셔서 식사도 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 황은경 목사.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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