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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서형선 목사 소천21일 소천. 25일 발인

삼선교회 담임목사와 찬송가공회 공동회장, 원로목사회 회장 등을 역임한 서형선 목사가 2019년 10월 21일 19시 4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4호실이며 입관예배는 24일 오후 2시, 발인예배는 25일 오전 7시 30분 드려질 예정이다.

고인은 양재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한 뒤 논산 가야곡면 소재 선산에 안장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인 임옥희 사모와 자녀 서승직·서은희·서은미·서은진, 자부 김호정, 큰사위 하정완, 셋째사위 김지겸, 손자녀 서하영·서영식·김예지·김재은 등이 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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