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효성중앙교회, 기윤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 수상기윤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춘천동부교회(김한호 목사), 효성중앙교회(정연수 목사), 광주다일교회(김의신 목사), 성암교회(조주희 목사) 총 4개 교회에 ‘2019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를 수여 한다.

기윤실은 효성중앙교회에 대해 “예수님의 제자로서 성숙한 삶을 살도록 배우고 훈련하는 제자공동체와 하나님 나라가 되도록 섬기는 지역섬김공동체를 꿈꾸며 목요경로교실과 경로식당 및 이미용봉사로 지역어르신을 섬기고 있다”며 “20여 년째 실시하고 있는 효성 1004마을축제는 마을 공동체를 살리고 지역주민들과 하나 되는 축제다. 효성중앙교회가 주도하고 있지만 교회색을 드러내지 않으며 뒤에서 섬기고 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기윤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은 기독교 윤리가 반듯하고 도덕적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 등에 대해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