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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척선교회 제334차 월례

한국개척선교회(회장 김명호 목사, 대명교회)가 지난 21일 아산 봉재교회(이종만 목사)에서 제334차 월레회를 가졌다.

설교를 전한 이종만 목사는 “나는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전1:1-4)”의 제목으로 "평생 눈물과 사랑을 실천한 한 사람이 헌신이 이웃에게 그대로 기억되고 남는 것이다. 한국개척선교회도 교회를 세워 영혼구원하는 사역으로 남고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호 회장은 인천남동서지방 더존교회(김무현 목사)에 건축헌금을 전달하고 회원들과 함께 “1만 원으로 1교회를”, “1천 원으로 1가정을”의 구호를 외치며 교회개척에 힘을 쏟을 것을 결의했다.

월례회를 후 회원들은 이종만 목사(한국교회역사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윤보선 생가, 윤치호기념예배당과 묘역, 김옥균 묘역, 이순신 장군묘 등 아산지역의 근대문화역사를 탐방했다.

한국개척선교회는 1991년 12월 12일 김영호 목사를 중심으로 “5,000교회 세워서 100만 영혼 구원하자”는 기치아래 창립됐다.

창립 28주년을 눈앞에 둔 현재 한국개척선교회는 1,500교회 회원과 1,000여 명의 일반 성도 회원들이 있으며, 이들의 기도와 물질을 통해 전남 곡성군 주산교회를 비롯, 국내외에 1,500개 교회를 세웠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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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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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효철 2019-10-25 10:39:51

    자메이카에 션교할 때 개척선교회 지원을 힘입어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감축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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