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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과 염평안, 신곡 ‘눈물없이’ 발표

‘섬김’, ‘하늘을 봐’, ‘십자가’ 등 주옥같은 노래들을 발표해 온 CCM보컬리스트 강찬과 국민CCM ‘요게벳의 노래’를 만든 송라이터 염평안이 함께 신곡 ‘눈물없이’를 발표했다.

맥스 루케이도의 책 ‘구원자 예수’에서 영감을 얻어 쓰게 되었다는 이 곡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십자가에 담긴 본래 의미와 가치를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묻게 한다. 신곡 ‘눈물없이’에는 예수님의 값없이 주신 사랑과 은혜, 십자가를 지고 걸으신 고난과 피 흘리신 희생이 담겨 있다.

강찬은 “사형틀이었던 끔찍한 ‘십자가’가 교회 안에서 오랜 시간 익숙해지고 아름답게만 여겨져서 정작 주님의 고난에 아무 느낌 없이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길 바라며, 예수님의 희생의 사랑을 기억하길 원하는 고백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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