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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는 부당해고자 복직시키고 기독교타임즈 정상화에 나서라!

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훈)이 지난 9일 기독교타임즈에서 부당해고를 당한 신동명·김목화 기자의 원직 복직과 기독교타임즈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감리회에 언론노조 기독교타임즈 분회를 이끄는 신동명 분회장과 김목화 사무국장을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했다"며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노위의 두 번째 부당해고 판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해고된 두 명의 언론인을 기독교타임즈로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 또한 감리회는 기독교타임즈의 역사성과 중요성 그리고 언론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여 정상화의 길을 열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성명을 통해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윤보환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교단 내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해온 두 해고 언론인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또 기독교타임즈 문제를 이대로 방치해서도 안 된다. 이들의 원직 복직은 기독교타임즈 정상화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원문 보기 : [성명]감리회는 부당해고자 복직시키고 기독교타임즈 정상화에 나서라!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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