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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여성연대 현장발의] “4. 부부 교역자 은급금 30% 지급 시, 30% 납부” 신설


1.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급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여러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 부부 교역자가 감리회에서 동일 재직할 경우 연수에 따라 10%와 30%를 지급하도록 한 교역자은급 시행규정 제11조(급여의 원칙) 1항 은퇴은급금의 일부 개정 역시 이 노력의 일환이다.(10년 이상 10% 삭제)

2. 그러나 (현재 감리교회의 50%에 가까운) 미자립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교역자들의 경우, 3년마다 1개월분의 생활비를 납부하기 버겁다. 더구나 부부 교역자의 경우 3년마다 2개월분의 생활비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 되므로, 이는 불가능에 가깝다.

3. 따라서 30%의 은퇴은급금을 지급받게 되는 부부 교역자의 경우, 은급기여금 또한 30% 납부하도록 규정해야 형평에 맞다.

4. 이에 은퇴은급금의 30%를 지급받는 부부교역자의 경우, 은급기여금도 30% 납부하도록 조정하는 개정안을 발의한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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