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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감독회장 임기 현행대로
   
▲ 29일 개최된 입법의회에 상정된 감독회장 2년 임기 개정안이 부결됐다.

임기 4년의 전임 감독회장제를 임기 2년으로 하고 교회 담임을 겸하도록 한 입법 개정안이 부결됐다.

감리회는 지난 29일 경기 안산 꿈의교회에서 열린 제33회 입법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따라서 감리회는 임기 4년간 전임 감독회장 직무를 수행하는 현행안을 유지하게 됐다.

이날 입법의회는 장개위가 상정한 감독회장 임기는 2년으로 하고 개체교회를 담임할 수 있으며 중임할 수 없다는 개정안을 놓고 약 2시간의 논의 끝에 재적 455명 중 찬성 277표, 반대 181표, 기권 0표로 집계, 윤보환 의장은 부결을 선언했다.

안산=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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